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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백신 접종 완료자, 호텔 격리 프로그램 대신 7일간 집에서 격리 실시

뉴사우스웨일스 정부가 새로운 가정 자가격리 프로그램을 시작함에 따라 백신을 2차까지 마친 호주인들은 2주간 호텔 검역을 받는 대신 7일간 집에서 자체 격리를 하게된다. 
NSW주 총리 베레지클리안은 앞으로 가정 자가격리 통해 국경을 다시 열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새로운 가정 자가격리 프로램은 콴타스 항공 승무원을 포함한 약 175명이 4주에 걸쳐 참여하게 된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그동안 약 25만 명의 호주인들이 NSW 호텔 격리 프로그램을 이용했다고 말했다.
NSW주 호텔 격리 프로그램을 이용한 사람들의 숫자는 다른 모든 주들을 합친 만큼이라고 말했다.

새로 실시되는 가정 검역 프로그램은 현재 남호주에서 시행하고 있는 방식 기반으로 격리자들을 감시한다.

격리자의 전화기에 얼굴 인식 기능과 위치 추적 기능을 기반으로 경찰과 보건팀이 수시로 감시하며 불시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진다.

대부분의 호텔 격리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폐지할 수 있도록 가정 자가격리를 확립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단계다.

호주 시드니는 세계적인 도시이며 영원히 문을 닫을 수 없으며 빠른 시일내에 국경을 다시 개방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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