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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주, 코로나 규제에서 해방

캐나다 알버타 주는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도 증상이 가벼우면 격리를 해야 하거나 코로나 검사 의무가 필요없어진다.

알버타주 보건 최고 책임자는 코로나 백신 접종의 접근이 쉬워지면서 필요 이상의 규제가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말했다.

캐나다 알버타 주에서는 8월 16일 이후 코로나 감염자와 밀첩 접촉자들이 격리 의무가 없어지며 다만 권고사항으로 바뀐다. 

감염 경로 추적 팀 또한 밀첩 접족자들에게 검사 요구나 문자 알림을 발송하지 않으며 요양원같은 위험한 장소들만 분리해 조사한다. 

호텔 격리 시설 지원도 프로그램도 사라진다.

코로나 검사도 증상이 있는 사람만 나서서 검사를 실시하면된다.

8월 31일 부터는 코로나 증상을 가진 사람이 병원 치료를 요 할 경우에만 검사를 실시한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모든 학교에서 사라지며 대중교통에서 착용 의무화가 사라진다

알버타주는 현재까지 12세 이상  64%가 완전히 백신 접종을 마쳤고 75%가 1차 접종을 마쳤다.

알버타주 보건 최고 책임자는 백신 접종 이후 병원 입원률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한편 일부 의료 전문가들은 최근 알버타에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4차 유행을 우려하고 있다.

캐나다 알버타에서는 8월 4일 기준 일일 확진자가 206명을 기록했다.

출처: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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