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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승무원과 시드니 락다운 탈출한 남성 벌금형

 

퀸즐랜드를 코로나 공포로 몰아넣은 시드니 출신의 한 남성과 브리즈번 승무원이 보건명령을 위반해  높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남성은 시드니의 락다운을 탈출하기위해  발리나 이동했고, 승무원 여성을 만나 퀸즐랜드로 차로 이동했다.

이후 두 사람 모두 델타 바이러스에 감염된 채로 지역사회에서 시간을 보내며 바이러스를 퍼뜨리자 퀸즐랜드 정부의 광범위한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당국은 이 여성이 이동경로를 추적에 적극 협조 하지 않고 변호사를 고용했다고 밝혔다.

이 커플은 지난 7월 14일 뉴사우스웨일즈에서 퀸즐랜드로 이동한 후 불법 주경계 침해 관련 위반 통보를 받았다.

뉴사우스웨일스 출신의 27세 남성은 3건의 위반 혐의로 총 9,648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고 36세의 승무원 여성은  4,135달러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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