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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뉴질랜드 여행 버블 8주간 잠정 중단

뉴질랜드 정부가 현재 호주 국내 델타 바이러스로 인한 위협이 너무 크다며 호주와의 여행 버블을 중단 선언했다.

7월 23일 밤 11시 59분부터 호주인들은 격리 없이 뉴질랜드로  비행 할 수 없게 되며, 귀국하는 뉴질랜드인들은 격리 시설이나 자가 격리 조치를 취해야한다.
이번 중단 조치는 적어도  8주 동안은 유지 된다고 발표했다.

저신다 뉴질랜드 총리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재차 강조했다. 

“호주에 있는 뉴질랜드인들에게, 우리는 당신을 집으로 데려다 주기 위해 절대적으로 헌신합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7일 동안 우리는 호주의 모든 주와 영토에서 뉴질랜드로 돌아오는 항공편을 관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에 머물다 뉴질랜드로 돌아올 수 있는 사람들은 뉴질랜드의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만 해당된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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