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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이삿짐 확진자 직원들 마스크 미착용 근무

멜버른의 5번째 락다운 원인을 제공한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시드니 레드존에서 넘어와 멜버른 마리비농 지역 아리엘 아파트로 이삿짐을 옮기는 이직원들은 3명 모두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거리도 두지 않은 채 짐을 옮기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도 않고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들 의식 조차 하지 않는다.

이 이삿짐 센터 직원들로 관련된 멜버른의 확진자들이 대부분이며 약 6백 70만명이 락다운의 영향을 받고있다.

해당 이삿짐 센터 직원들은 이사를 마친 후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칼칼로 지역 헝그리잭스와 크레이기번 지역 콜스 발란지역 맥도날드를 다녀갔다.

해당 장소는 모두 1급 노출 장소로 등록 되었으며 모두 연관된 지속적으로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아직 이 이삿짐 직원들에 대한 처벌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으며 뉴사우스 경찰 측은 추가 조사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며칠전 또 한팀의 시드니 이삿짐 직원들이 불법으로 VIC  밀두라 지역으로 진입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시드니로 되돌려 보내졌다.

아리엘 아파트 주민들은 14일동안 아파트에 외출도 하지 못하고 갇혀 있어야한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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