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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남성, 격리호텔 탈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사진출처: WA 경찰

 39세의 퀸즐랜드 남성이 퍼스에 있는 호텔 격리시설에서 창문을 통해 도망쳐 달아난 혐의로 붙잡혔다.

경찰은 이남성이 침대 시트를 묶어 임시로 밧줄을 만든 뒤 창문을 통해 빠져나갔다고 말했다.

해당 남성은 지난 월요일 오후 브리즈번에서 출발한 비행기로 G2G 패스를 완료하지 못한 채 WA에 도착했다.

그는 퍼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신청서를 작성했지만, 입국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거절당했다.

그는 퀸즐랜드로 돌아오가는 예정 비행기 전에 하룻밤을 머물기 위해 리버베일에 있는 격리 호텔로 옮겨졌다.

그러나 경찰은 남성이 7월 21일 오전 12시 45분 경에 호텔 방에서 탈출했다고 밝혔다.

찰은 8시간 후 그를 발견해 체포했다.

그 후, 코로나 음성 검사 결과를 통보받았지만 공중보건법을 위반하고 거짓 및 허위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화요일 오후 오디오 링크를 통해 퍼스 치안법원에 출석했다.

그는 보석 신청을 하지 않았고 14일간의 검역기간이 끝나는 8월 초까지 구속된후 법정에 출두한다.

출처: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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