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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호텔 2% 미만으로 운영

시드니의 고급 호텔들은 시내에서 가장 값진 부동산을 부문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시드니 호텔들이 현재  2% 미만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운영자들이 막대한 자금난을 겪고있다,.

코로나로 인한 봉쇄조치로 일자리가 증발하고 있다고 시드니 호텔 관광 업계가 경고했다.
호주 관광 및 숙박 업소 (TAA) 대표 마이클 존슨 사장은 600개의 객실을 갖춘 시드니의 최고급 특급 호텔들이 유령 빌딩이 되어 매일 밤 5~10명의 투숙객만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남아있던 호텔 직원들 마저 제대로 된 지원도 받지 못한 채 이 업계에서 완전히 도망치기 시작했다.

호텔 업계는 현재 매주 수백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검역 시설로 운영되고 있는 호텔은 선별된 소수 호텔뿐이다.

연방정부가 국제선 운항 한도를 50%로 줄인 이후 상황은 더 악화됐다.

TAA NSW 데이터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 시드니 호텔은 평균 85%의 투숙률을 유지해왔다.

매년 시드니 호텔은 봄, 여름, 새해 전날 불꽃놀이를 위해 예약이 쇄도했었다.

현재는 언제 종료 될지 모르는 국경 봉쇄와  불확실한 락다운 조치로 예약이 완전히 끊겼다.

또한 유학생이나 젊은 여행객들이 주로 호텔에서 근무했지만 이마저도 없어 호텔 업계에 큰 구멍을 남겼다.

정부 재정 패키지에 의존하고 있는 무기력한 호텔 노동자들은 고통을 호소 하고있다.

출처: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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