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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구찌,루이비통” 매장 필수 업종 오픈 논란

뉴사우스웨일스의 락다운이 최소 2주 연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업종이 “필수” 쇼핑 목록으로 지정되는지 주민들에게 혼란을 주고있다.

그레이터 시드니, 블루마운틴, 센트럴 코스트, 월롱공, 셸하버 주민들은 COVID-19 제한 하에 집을 떠날 수 없다.

집을 떠날 수 있는 이유는 음식 구입이나 다른 “필수”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입 할때다. 

하지만 이 의미는 디자이너 핸드백, 명품 시계, 10,000달러짜리 드레스, 고급 운동화, 고급 장난감, 화장품, 고급 문구류, 최신 비디오 게임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봉쇄 3주째인 7월 13일에도 영업을 위해 문을 연 상점들로는 Cotton On, Dr Martens, EB Games, General Pants Co, Gucci, H&M, Hype DC, JB Hi-Fi, JD, Louis Vuitton, Panerai, Platypus, Skechers, Supre, Typo , Vans 등이다.

NSW 정부가 “필수” 업종으로 간주되는 것을 정확히 정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식적인 접근 으로 소매업자들은 여전히 문을 열 수 있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 총리는 기자회견에서”모든 것에 대해 정확한 규칙을 정하는 것은 너무도 어렵다”고 말했다.

하지만 빅토리아주는 달랐다.

정확히 “필수 근로자”와 “필수 공급자”가 무엇인지 명확히 하기 위한 상세한 목록을 발표했다.

빅토리아주의 필수 업종은 슈퍼마켓, 식당, 카페, 병간호, 은행, 법원, 약국, 주유소, 정비소, 보육원 및 학교만 포함된다.

NSW 정부는 필수 쇼핑과 업종에 대한 조언에 혼선을 준 것을 인정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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