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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락다운 첫날 10명 신규 확진자 발생

 

빅토리아주에서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된 4명을 포함해 10명의 코로나 감염자를 기록했다.

10명은 모두 기존 감염 사례와 연관되어있으며 현재 빅토리아주 전체 감염자는 24명으로 증가했다.

이 같은 결과는 24일 실시된 3만3129건의 코로나 검사 후 나온 수치이면, 같은날 백신 접종자는 1만7188명 을 기록했다.

빅토리아주는 팬데믹 기간  현재까지 5번째 락다운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120곳 이상의 바이러스 노출 장소가 등록됐다.

MCG 경기장의 더 많은 장소가 1급 노출 장소로 등록되었고, 7월 13일 AAMI 공원에서 열린 호주와 프랑스의 풋불 관련 경기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모닝턴 페닌실라 지역 호주 해군 기지에서도 델타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당 군인이 바이러스 노출 장소에 방문한것으로 확인되었고 현재 해군 기지의 훈련과 휴가가 모두 중단된 상태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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