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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락다운 반대시위 수백명 모여들어 행진

빅토리아주에 목요일 자정 락다운이 시행된다는 발표에  수백명의 시위자들이 멜버른의 시내에 몰려들어 대규모 시위를 벌여 경찰이 조사중이다.
대규모 시위대가 의회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은 후 오후 7시 조금 지나 경찰이 시내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으로 출동했다.
시위는 “Sack Dan Andrews”라고 쓰여진 표지판 등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 체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락다운 반대 시위는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5번째 락다운 조치가 시작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일어났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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