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빅토리아주 신규 확진자 순식간에 7명으로 증가

빅토리아주 신규 확진자 순식간에 7명으로 증가

제런 바이마르 사령관은 오늘 아침 보건부가 공식 코로나 수치를 발표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다시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r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했다.

4명의 신규확진자는 시드니에서 넘어옴 이삿짐 센터 직원들이 다녀간 아리엘 아파트 주민이다.

해당 아파트 주민인 확진자 부모 60대 2명이 감염됐으며, 크레이기번(Craigieburn) 주민 89세와 90대가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확진자는 시드니 레드존에서 넘어온 가족과 연관되어 있으며 흄 지역의 콜스 매장에서 감염된 30대 남성이다.

한편 60대의 확진자가  지난 토요일 오후 칼튼과 질롱 풋볼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MCG에 참석했다.

빅토리아 보건부는 토요일 오후 4시에서 8시 사이에 MCG 경기장을 바이러스 3급 노출 장소로  등록했다.

해당 경기에 참석했던 사람은 누구나 증상을 관찰해야한다.

MCG 경기장 2층에서 경기를 관람한 MCC 멤버들은 바이러스 2급 노출 장소이므로 즉시 검사를 받고 격리조치 해야한다.

제런 바이마르 사령관은 초기 추적 기능을 통해 관련자 2000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출처: 7News

About admin

Check Also

조 바이든 호주 총리 이름 기억 못해 “저 아래쪽 친구”라 불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AUKUS 핵 추진 잠수함 기술 지원을 하는 중요한 발표에서 스콧 모리슨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