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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락다운 재난지원금 시드니와 차별 논란

 

7월 13일 발표된 시드니 봉쇄조치 재난지원금 인상이 공개되자 빅토리아주 총리 대니얼 앤드류스가 빅토리주 봉쇄조치 당시와 금액이 너무 다르다고 주장했다.

스콧 모리슨과 베레지 클리안 총리는 빅토리아주의 락다운 기간 중 합의된 금액 이상의 금액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빅토리아 주 정부 대변인은 화요일 성명에서 NSW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현재로서는 “모든 지원을 받을 만 하지만, 이는 이중 잣대다” 라고 비난했다.

빅토리아 주 정부는 지난 달, 델타 바이러스의 싸움과 직면했을 때 캔버라주 를 통해 재난지원금을 따로 문의 해야 했다.

당시 빅토리아주는 당시 그러한 연방정부의 대처에 대해 대단히 실망스러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연방정부가 현재 NSW주를 돕는 것처럼 빅토리아주민들이 락다운에 직면했을때 나섰더라면 조금더 일찍 실질적인 틀을 마련하고  재난지원금들을 받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스콧 모리슨 총리는 이와같은 발언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말도 안된다고 반박했다.

 빅토리아주의 지난 2주간의 락다운 기간동안 정확히 똑같은 지원을 받았으나 NSW주의 락다운이 더 길어짐에 따라 더 많은 지원이 제공되고 있다고 말했다.

빅토리아주는 지난해 112일 이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긴 락다운 기간을 겪어 130억 달러 이상을 쏟아 부었다고 반박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지난해 빅토리아주의 락다운기간동안 매주 25억 달러를 투자하고 어떤 다른 주보다 더 많은 잡 키퍼(일자리 지킴이) 지원금이 제공됐다고 강조했다.

출처: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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