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서호주 남성, 자가격리 위반 혐의로 징역 7개월 선고

서호주 남성, 자가격리 위반 혐의로 징역 7개월 선고

 

서호주 출신의 한 남성이 15차례에 걸쳐 자가격리 명령을 어긴 후 징역형에 처했다.

폴 앤드류 머레이(53)는 6월 17일 퀸즐랜드에서 퍼스에 도착해 스카버러 지역 자신의 자택에서 14일간 자가 격리를 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14일 동안 머레이는 수많은 사람들을 그의 집으로 들락거리게 했다.

인터넷으로 판매한 물건을 자신의 집으로 픽업 하게하고 몇시간 동안 집을 비우는 등 대범함을 보였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도중 자신이 자가격리 명령을 받아 물건을 자신의 집으로 와서 픽업해야한다고 말한 후, 해당 고객이 이를 이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해 당일 바로 체포됐다. 

머레이는 자가명령 위반 등 15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고 징역 7개월에 집행유예 5개월을 선고받았다.

출처:ABC NEWS

About admin

Check Also

조 바이든 호주 총리 이름 기억 못해 “저 아래쪽 친구”라 불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AUKUS 핵 추진 잠수함 기술 지원을 하는 중요한 발표에서 스콧 모리슨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