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호주 경제회복 예상보다 빨라

호주 경제회복 예상보다 빨라

30년 만에 호주가 처음으로 맞는 경기침체에서 호주 경제가 예상보다 빨리 회복하면서 예산 입지가 크게 개선됐다.
이러한 회복세는 재무부가 지난 예산에서 예상했던 금액의 4배가 넘는 철광석 가격 급등에 힘입은 것이다.

철광석은 호주의 대중국 주요 수출 원자재이다.
올해 재정 적자는 1,610억 달러로 2021~22년 1,060억 달러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코로나 19 대유행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재무부는 실업률이 15%에 이를 것으로 우려했다.

현재 실업률은 5.6%로 정부는 2022년 말에는 5%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2023~24년과 2024~25년 실업률을 4.5%로 전망해, 임금 상승률을 2% 이상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pyright 한국신문 박은진 기자

About admin

Check Also

호주 아파트 건축 감소 – 국경 열리면 임대 부족

호주 전국적으로 현재 건설 중인 신규 아파트가 급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다국적 부동산업체 나이트 프랭크는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