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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크로스 39세 남성 타살 의심

2021년 5월 12일 오후 킹스크로스 아파트 지하에서 한 남자가 의식을 잃고, 심각한 두부 상처를 입은 것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호송 중 사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후 1시 50분경 러시 커터스 베이의 킹스 크로스로드에 있는 아파트 지하에서 39세 남성이 의문의 피격을 당하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피해자는 심각한 상태였고, 성 빈센트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에 심폐 소생술을 받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
몇 시간 후 49세의 한 남성이 범죄 현장에서 체포되어 킹스 크로스 경찰서로 옮겨져 경찰의 수사를 받았다.
또한 범죄 현장에 같이 있던 다른 남성도 공범으로 의심을 받아, 경찰에 의해 호송되었고, 추후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공범이 아닌, 피해자를 도와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의심 받았던 이 남성은 옷을 거의 걸치지 않고 있어서 현장에서 이송되기 전에 경찰이 준 옷을 입었다.
경찰 측은 사건이 무작위 공격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당국은 공격 혐의를 둘러싼 상황에 대해 모든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한국신문 장미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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