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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반경 10km 이내 가장 싼 동네 바로 여기

호주 부동산 시장이 코로나 19 대유행에서 무사히 생존했을 뿐 아니라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다.

대유행으로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도심 가까이 거주할 필요가 줄어든 것 같지만 도심에서 아주 가까운 지역에서 집을 살 기회를 잡는 사람도 많다.

도메인은 최근 주택가격 데이터를 분석해 주도 도심에서 10km 이내 지역 중 가장 저렴한 지역을 소개했다.

시드니 도심에서 10km 이내 지역에서 가장 저렴한 지역은 안클리프(Arncliffe)로 중위 가격이 119만 6,000달러이다. 이는 도메인의 최근 주택가격보고서에서 밝힌 시드니 신기록 중위 주택가격 121만 1,488달러보다 낮은 것이다.

맥그래스 산 수시 소속 부동산 중개사는 도메인과 인터뷰에서 남부 시드니 지역은 이 지역에 관심 있는 시드니 구매자에게 “엄청나게 좋은 가격”이라며 부동산을 보러오는 구매자 대부분은 이너 웨스트나 동부지역 주민이라고 전했다.

시드니 도심에서 8km 거리에 있는 이너 웨스트 템피는 중위 가격이 125만 달러로 2번째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copyright 한국신문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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