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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공항 부지 격리시설 신축 제안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빅토리아주 부호 한명이 멜버른 공항 중 한 곳에 코로나 격리 시설 신축 제안을 한 가운데, 다니엘 앤드루스 총리는  현재 격리 시설은 ‘잘 배치’되어 있다고 못밖았다.

한편 다니엘 앤드류스 총리는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호텔 격리시설에서 빠져나가자  5일간의 봉쇄조치를 취한 이후 호텔 방역체계를 즉각 개편하라는 압력을 받아왔다.

다니엘 엔드류스는 정부 관계자들과 아발론 공항과 멜버른 공항을 “뛰어난 후보”로 선정하면서 “두곳에 새로운 격리시설 신축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니엘 앤드류스는 이 새로운 격리 시설은 오두막이나 마을처럼 지어질 예정이며 “위험성은 제로(0)가 아니라 더 낮은 곳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던 준주의 하워드 스프링스 시설에서도 비슷한 시스템이 잘 작동되고 있으며 앤드류스는 “가능한 한 빨리” 추진하기 위해 인력이 파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드류스 총리는 또한 아발론 공항 소유주인 린제이 폭스가 “질롱 근처에 있는 그의 부지에 격리시설을 신축하자는 제안에 대해서는 아직 직접적으로 논의 한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질롱 인근 작은 공항 근처와 툴라마린 공항 근처 부지는 모두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아발론 공항과 멜버른 공항이 눈에 띄는 후보지이며, 호주 부호의 협력 제안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추후 업데이트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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