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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인지세, 토지세로 대체

NSW에서는 올해 중반부터 인지세가 토지세로 대체된다.

주정부 예산 발표에 포함된 변경안에 따르면 인지세는 신규 부동산 거래에 대한 연간 토지세로 대체된다.

주택 구매자는 한번 인지세를 낼지, 매년 재산세를 낼지 선택할 수 있다.

첫주택구매자는 인지세 면제 대신에 개정안에 따라 보조금으로 최대 2만5000달러까지 추가 장려금을 받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2021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노령연금 수령자에게 250달러 지원

면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부 복지수당 수령자는 현금 지원금 250달러를 받는다.

노령연금과 장애 요양과 같은 복지수당 수령자는 지난 12월 250달러 현찰 지원금 중 첫번째를 받았으며 2번째 지원금은 올해 3월 지불된다.

이 지원금은 지난해 복지수당 수령자에게 두차례 지불된 지원금 750달러에 이어 노령연금, 퇴역군인, 요양수당 수령자에게 정부가 추가로 지원하는 것으로 연방정부의 경제지원금 정책의 일환이다.

노령 및 장애연금, 퇴역 군인, 요양 수당, 연방 어르신 보건카드 소지자와 노령연금 할인카드 소지자, 가족세 혜택 수령자가 지불 대상에 포함된다.

사립 건강보험 31세까지 부양가족으로

연방예산에서 발표된 사립건강보험 개혁에는 부양가족 연령을 현재 24세에서 31세까지 올리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올해 4월 1일부터 가족 사립 건강보험에 포함된 부양가족의 상한 연령이 24세에서 31세로 올라간다. 장애가 있는 부양가족의 경우 연령 제한이 없다.

연령 변경은 호주인들이 더 쉽게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몇년간 사립 건강보험료가 계속 올라 소비자 단체에서는 경제성이 없다는 회의론을 제기해 왔다.

@copyright 한국신문 박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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