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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2명 거짓말 후 자가격리 없이 시드니>멜번 이동

 

NSW 경찰이 독일인 모자가 시드니에서 강제 격리조치를 생략하고 멜버른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을 실수로 허용해, 빅토리아주에서  새로 시작된 호텔 검역이 시작되기 직전, 해당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과 승무원 174명을 모두 자가격리 하게 만들었다.
코로나 초기 검사에서 음성반응을 보인 이 53세의 여성과 15세의 아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일본 도쿄를 거쳐 토요일 시드니에 도착했다.

NSW 경찰 부청장은 공항에서 2교대 근무를 하고 있는 경찰관 두명이 호텔 검역 면제를 받은 것으로 잘못 알고 서류작업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독일 여행객이 거짓말을 했고, 언어의 장벽이 있었고, 의사소통 문제가 있었으며, 경찰관이 적절한 면제 서식과 서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실수를 인정했다”고 말했다.

이중국적자인 이모자는 15일 오후 1시45분쯤 착륙한 멜버른행 국내선 버진 838편에 무단 탑승했다.

출처: THE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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