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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멜번 도심 집값 오르기보다 내릴 가능성 높아

EY 오세아니아의 마스터스는 정부에서 내놓은 대출기준 완화안, 예상되는 금리 인하와 낮은 가격이 앞으로 몇달 동안강력한 첫주택 구매자 활동을 계속 지원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고용 불안정증가와 낮은 인구성장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NAB 앨런 오스터 경제학자도 낮은 인구 증가와 실업률이 곧 사라지지는 않을것이기 때문에 같은 전망을 했다.

오스터는”시드니 집값이 지금부터 오를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분명히 저금리가 여전히 도움이 되고 있고 RBA는 아마도 다음 주 (추가 금리) 인하로 도움이 되겠지만” 신용이 비싼 것이 아니라 신용에 대한 수요가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스터는 공급부족으로 인해 시장이지금까지 예상보다 더 잘 지탱하는 것이가능했지만, 특히 시드니와 멜번 도심에서 주택가격이 10% 가까이 하락할 것이라며 “주택가격이 오르기보다는 내려갈가능성이 더 높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Copyright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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