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10월, NSW, 빅토리아주 제외 호주 전지역 지역사회 감염 없어

10월, NSW, 빅토리아주 제외 호주 전지역 지역사회 감염 없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감염자 꾸준히 늘어… 28일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4만 명

28일 기준 호주 전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4명으로 NSW주와 빅토리아주를 제외한 호주 전역에서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태즈매니아, ACT,NT에서는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28일 신규확진자 14명 중 지역사회 감염자는 NSW주 1명, 빅토리아주 2명 등 총 3명이며 나머지 11명은 모두 해외귀국자이다.
27일 빅토리아주에서는 6월 9일 이후139일 만에 처음으로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28일에는 격리 중 확진자 2명발생했다.

27일까지 14일간 멜번 1일평균 확진자는 2.7명, 14일간 감염경로 불명 확진자는 총 3명으로 급감했다.
28일 NSW 신규 확진자는 8명이지만 10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2명은 기존 확진자와 관련되어 격리 중 확진된 사례이다.

퀸즈랜드에서는 9월 12일 이후 지역사회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후 확진 사례는 모두 해외 입국자나 외국 선박 승무원이다.

호주 나머지 지역에서도 최근 확진자는모두 해외 입국 사례이다.
호주 전역에서 28일 기준 코로나19로 격리 중인 확진자는 199명, 입원 환자는 13명, 집중치료 환자는 1명이다. 입원환자는NSW주가 8명으로 이 중 1명이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빅토리아주 5명,퀸즈랜드 2명이다.
또한 9월 28일 이후 2주 연속 노인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폴 켈리 연방 수석의료관은 “호주 코로나19 상황이 놀랄 정도로 좋은 상태” 라고 평가했다.
27일 기준 7일간 신규확진자는 111명으로 이 중 국내 감염자는 25명, 해외 감염자는 86명으로 거의 80%가 해외에서 감염된사례이다.

최근 상황은 호주 1차 확산과 같은 추세로 코로나19 대유행 초기 호주 내확진자는 대부분 해외 입국자였고 국내 감염자는 거의 없었다.
켈리 교수는 호주 보건당국은 현재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하수나 오수 검사를 통해확진자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지역에서 특히 검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강조하며호주인들에게 검사를 받도록 요청받으면,가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문제가있는 지역을 알 수 있는 방법이 검사이기때문이다.

@Copyright 한국신문

About admin

Check Also

올해는 해외여행 못 갈 듯

폴 켈리 연방 수석 의료관은 코로나19 백신 투여가 진행돼도 국경봉쇄는 가장 마지막으로 변경될 것이라고 밝혔다.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