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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격리 특검, 민간경비원 사용 인지 시점 관련 주총리에 추가 답변 요청

 

빅토리아주 총리가 코로나19 호텔 격리 특검에서 청문회가 끝난 후 보건복지부(DHHS)에서 특검에만 제공한 이메일 여러 통을 검사하면서 자신에게 몇 가지 문제를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확인했다.

임시 청문회에서 특검은 호텔 격리에 민간 경비원 사용을 5월이 돼서야 알았다는 브렛 서튼 주수석보건관의 증언과 DHHS 이메일이 모순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주수석보건관에게 추가 서면답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앤드류스 주 총리는 특검의 요청에 답할 계획이지만 자신의 “정확하고 진실된” 증언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 총리는 크리스 에클스 전 주총리내각실 비서실장과 같이 서튼 수석보건관도 해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서튼 교수는 신뢰하고 있으며 특검도 이를 들여다 볼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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