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뉴질랜드 여행자, 호주 도착 후 국내 이동 제한 없어

뉴질랜드 여행자, 호주 도착 후 국내 이동 제한 없어

호주에 도착하는 해외 입국자 관리를 책임지는 마이크 페줄로 내무부 사무차관은 상원 세출예산심의에 출석해 뉴질랜드에서 출발한 여행자가 일단 호주 입국 절차를 마친 후에는 국내 여행에 아무 규제가 없다고 밝혔다.

페줄로 사무차관은 “모든 절차 – 관세, 이민, 검역, 생물보안 또는 기타 연방정부 집행 의무-를 통과한 후에는 호주 연방 일반법에 적용받는다”고 설명했다.

페줄로 사무차관은 뉴질랜드인이 퀸즈랜드에도 도착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버블에 따라 뉴질랜드에서 NSW나 북부준주로 여행하는 승객은 뉴질랜드에 14일 이상 체류했고, 지정 위험 지역을 방문하지 않았으며 항공사에서 지정한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 호텔 격리에 처해지지 않는다.

뉴질랜드에서 호주로 오는 여행객은 위 조건을 충족시키는 한 뉴질랜드 국적자일 필요는 없지만, 호주 입국이 가능한 비자가 있어야 한다.

뉴질랜드 국적자는 호주 입국에 비자가 필요 없다.

일단 뉴질랜드에서 호주에 입국한 후에는 뉴질랜드인에 대한 별도 이동규제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호주 많은 지역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여행 ‘버블’에 포함되는 양상이다.

물론 타주 주민에 대해 의무 호텔 격리를 부과하는 지역에서는 이들을 호텔에 격리시킬 수 있기 때문에 ‘버블’이 호주 전 지역으로 확대된 것은 아니다.

@Copyright 한국신문

About admin

Check Also

한국산 레드백이 질롱 군수산업 책임진다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 Redback 완제품 첫공개 한국이 개발한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이 빅토리아주 질롱 군수산업의 미래를 책임진다.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