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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ceo, 더 빠른 사업체 규제 완화 촉구

평균 신규 확진자가 계속 줄어들면서 대기업에서 빅토리아주 경제 재개방을 다시 촉구하고 나섰다.

웨스파머스, BHP, 커먼웰스은행을 포함해 7개 호주 대기업 대표들이 공개 서신을 통해 앤드류스 주 총리에게 사업체 규제 완화에 속도를 내 줄 것을 촉구했다.

공개 서신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억제에 빅토리아주민과 보건의료진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면서 정부가 더 많은 사업장이 다시 문을 열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편지에서 “빅토리아주민은 개인적으로 경제적으로 심한 타격을 입고 있다”며 “우리 주는 전례 없는 규모의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는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우리는 시급히 경제를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으며, 빅토리아주 최대 사업체 지도자로서 우리의 몫을 다하고 싶다”고 호소했다.

앤드류스 주 총리는 20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에는 다른 소매업과 함께 식당, 펍, 카페 직원이 재개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21일 공개 서신에 대해서는 누구든 의견을 낼 권리가 있지만 “보건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고 답했다.

주 총리는 공개 서신을 보낸 회사 대표들과 다른 주민들에게 “주말에 더할 말이 많게 되기를 몹시 바란다”고 추가 규제 완화 가능성을 다시 시사했지만 취소했다.

@Copyright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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