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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협외희’ 인구성장 둔화가 경기 회복에 위험

톰 포리스트 어반 태스크포스(UrbanTaskforce) 대표는 내 집 마련 대출 보증금제도 연장을 환영하면서 홈빌더 사업확대도 촉구했다.

포리스트 대표는 또한”홈빌더에도 동일한 [가격]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며 “뉴카슬을 포함한 광역 시드니는 홈빌더 한도 구매가격이 95만 달러여야 하고, 홈빌더가 (건설 시간이 더오래 걸리는) 아파트에 더 의미 있게 되려면 18개월로 시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동산협의회(Property CouncilAustralia, PCA)도 첫주택 구입자 지원 연장과 홈빌더 사업을 지지하면서도 인구증가세 둔화가 경기 회복에 위험이라고경고했다.

켄 모리슨 PCA 대표는 인구전망을 통해 호주의 이민정책을 재정립하고 인구 성장을 복구하는 종합계획의중요성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부동산중개사를 대표하는 호주부동산협회(REIA)는 이번 예산에서 앞당긴 감세 조처가 주택구매 가능성을 개선할 것이라며 환영하면서도 더 많은 사람이 내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가 더 지원할수 있다고 아쉬워했다.

에이드리언 켈리REIA회장은 “내 집 마련 대출 보증금제도는 신규 건설뿐 아니라 자격이 되는모든 주택 구매자 전체로 연장되어야 다”고 말했다.
기독교 자선단체 미션 오스트랄리아는신규 사회적 주택에 대한 투자 결여로 더많은 사람이 노숙자 신세로 몰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제임스 투미 미션 오스트랄리아 대표는 “향후 4년간 사회적 주택 3만 채에 투자하는 것은 호주에서 노숙자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도울 뿐 아니라 건설산업에 필수적인 일자리도 창출하는분명한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투미 대표는 “올해 연방 예산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반시설에 대한 상당한투자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주택이라는필수 사회적 기반시설이 무시된 것에 대해 크게 실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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