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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버블’ 국가 늘어날 것

호주 부총리가 뉴질랜드와 협약은 첫 단계로 바이러스를 통제한 더 많은 국가에 대해 국경을 열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여행 ‘버블’ 국가가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총리는 최대한 많은 호주인이 귀국할 수 있도록 하고, 가능한 많은 관광객이 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국경 개방 일정이 정해진 것은 아니며 상황이 진행되면서 뉴질랜드와 여행 ‘버블’ 조처 성공 여부에 달려있다.

부총리는 뉴질랜드와 조처가 성공적일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 이후에 “다음 나라가 어디가 될지 규정하고 결정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여행 ‘버블’ 후보지로는 태평양 군도 국가가 유력해 보인다.

부총리는 “마리스 페인 외교부 장관이 현재 많은 태평양 군도 우방국”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다문화언론 브리핑에서 국경 개방 대상 국가 결정 기준에 대한 질문에는 답을 피했고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전 일본총리를 비롯 여러 국가 지도자들과 이에 대해 계속 논의해 왔다며 “안전할때”까지 “조심스럽게” 국경을 개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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