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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인터넷구인지수 3개월 이동평균

2020년 8월 인터넷구인지수 3개월 이동평균
지역 8월 지수 (2010.5=100) 연간변화 구인광고수
NSW Blue Mountains, Bathurst & Central West NSW 139.8 23.7% 1311
Dubbo & Western NSW 212.6 50.7% 1156
Gosford & Central Coast 144.5 6.3% 1204
Illawarra & South Coast 159.5 12.7% 1648
NSW North Coast 168.5 22.7% 2554
Newcastle & Hunter 108.2 -0.2% 3517
Riverina & Murray 224.7 16.4% 1347
Southern Highlands & Snowy 213.4 34.6% 719
Sydney 62.6 -38.4% 30120
Tamworth and North West NSW 85.1 23.5% 692
VIC Ballarat & Central Highlands 143.3 -23.4% 511
Bendigo & High Country 147.3 -7.8% 1678
Geelong & Surf Coast 91.1 -32.1% 1132
Gippsland 192.0 -17.9% 1064
Melbourne 59.9 -44.6% 22871
Wimmera & Western 112.3 -9.1% 551
QLD Brisbane 66.3 -20.7% 14790
Central Queensland 93.6 1.5% 2362
Far North Queensland 113.2 -15.6% 3915
Gold Coast 98.4 3.5% 3503
Outback Queensland 127.9 -15.5% 383
Sunshine Coast 160.5 13.4% 1855
Toowoomba and South West QLD 140.2 12.5% 1394
SA Adelaide 67.7 -3.6% 6548
Fleurieu Peninsula & Murray Mallee 138.5 24.2% 564
Port Augusta & Eyre Peninsula 142.5 6.7% 383
Yorke Peninsula & Clare Valley 147.9 26.0% 208
WA Goldfields & Southern WA 296.4 9.4% 1421
Perth 74.5 -2.2% 12442
Pilbara & Kimberley 322.2 3.6% 1666
South West WA 104.3 32.5% 839
TAS Hobart & Southeast Tasmania 59.7 -16.6% 878
Launceston and Northeast Tasmania 121.0 3.7% 417
North West Tasmania 145.0 8.3% 298
NT Darwin 43.0 -9.1% 1115
Regional Northern Territory 52.3 -6.6% 471
ACT Canberra & ACT 107.0 -19.9% 4845
호튼 박사는 그러나 “전체적인 인식은 지방에 일자리가 많지 않다는 것으로 우리는… 그 미신을 깨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사는 구인광고가 늘어난 “지역은 보통 광산과 농업이 상당히 강력한 곳”으로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전체에 걸쳐 그러한 지역이 사실상 잘 버텨왔다고 지적했다.출처: IVI Regional Data, Labour Market Information Portal

연방정부의 일자리지킴과 구직수당 액수 때문에 사람들이 직장을 찾는 노력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RAI의 계산에 따르면 일자리지킴 지원금은 NSW 중북부 해안 지역 중위 소득의 98%에 달하며 퀸즈랜드 와이드베이 지역은 96.5%, 남호주 남동부 지역은 91.1%, 빅토리아주 라트로브-깁스랜드 지역에서는 90.5%에 달한다. 구직수당 보충액은 NSW 중북부 해안 중위 소득의 73.5%, 퀸즈랜드 와이드베이에서는 71.7%에 달한다.

그러나 정부 지원금 만으로는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에도 존재했던 꾸준한 직원 부족 현상을 설명할 수는 없다. 오히려 문제의 더 큰 원인이 호주 인구의 85% 이상이 거주하는 도시지역의 유인으로 보인다.

코로나19 대유행 중에도 도시에서 사람들을 지방으로 유인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요인 이상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계속된 지적이었다.

그리피스 대학 폴로 브로프 심리학과 교수는 사람들 대부분이 도시에 “더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일자리나 급여 뿐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 스포츠와 문화에 대한 접근부터 교육 선택권에 대한 인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작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기존에 도시 삶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러한 사회, 문화, 여가생활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고 바쁜 생활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일자리를 찾아 지방으로 옮기는 것 자체가 단순한 직장 이동의 문제가 아니다. 교수는 지방으로 옮겨 “생활 방식 전부를 갑자기 바꾸는 것은 깜짝 놀랄 정도의 대격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자리를 찾아 도시에서 지방으로 쉽게 옮기지 못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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