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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호텔격리 프로그램 사건전개

3 27 사건전개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전국내가 회의 후 3월 27일 오후 3시 빅토리아주 호텔격리 시행을 발표했다. 특검을 통해 드러난 27일 호텔격리 관련 사건을 시간별로 정리했다.

오후 1시 30분: 그레이엄 애쉬튼 빅토리아주 경찰청장이 리스 커쇼 호주 연방경찰청장에게 민간 보안 업체가 역할을 할 것으로 “이해한다”는 문자를 보낸다. 애쉬튼 전 청장은 특검에서 주총리내각실(DPC)이 계획을 세웠다고 증언했다. 크리스 이클스 DPC 사무차관은 그러한 계획을 알지 못한다고 증언했다.

오후 2:00: 리사 네빌 경찰장관, 앤드류 크리습  비상관리청장, 애쉬튼 전경찰청장 회의

애쉬튼 청장의 특검 증언에 따르면 크리습 청장이 애쉬튼 전청장에게 민간보안업체가 호텔격리 현장 경비를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크리습 청장은 증언에서 이 주장을 부인했고 네빌 장관은 애쉬튼 청장의 설명을 지지했다.

오후 3:00: 대니얼 앤드류스 주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호텔격리 프로그램을 발표하면서 민간 보안업체가 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검 증언에서 주총리는 자신의 발표가 정확히 무슨 뜻이었는지, 결정을 누가 내렸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

오후 4시 30분: 애쉬튼 전청장이 참석한 부서 차관회의에서 호텔격리 프로그램에서 민간 경비원이 할 역할이 명확해진다. 애쉬튼 전청장은 경찰이 현장 보안에 관여할 경우 문제점을 논의했다.

주통제센터에서 열린 다른 회의에서 미크 그레인저 빅토리아주 경찰 부청장은 이 프로그램을 위한 보안 조처가 “다층화”될 것이며 “경찰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녹음되어 있다.

같은 회의에서 크리습  청장은 그레인저 부청장에게 빅토리아 경찰의 보안 관리에 대해 빅토리아주경찰이 무엇을 선호하는지 물었다. 그레인저 부청장은 하청 보안업체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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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드 특검보는 이러한 경찰의 입장이 결과적으로 민간 보안업체에게 호텔격리 경비를 맡기는 결정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을 것이라며 이는 결정이 아니라 “서서히 진행된 가정”이라고 묘사했다.

특검보는 호텔 경비에 민간보안업체를 이용하는 것은 “빅토리아주경찰이 내린 결정이 아니었다. 그러나 빅토리아주 경찰이 회의에서 의견이나 선호도에 있어서 민간 보안업체가 법집행의 최전선이 될 것이라고 밝힌 명백한 입장은 그렇게 서서히 진행된 가정에 상당히 기여하는 요소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엘리어드 특검보는 또한 부실 프로그램을 관할한 보건복지부(DHHS)가 수송에 중점을 지나치게 두어 오히려 가장 중요한 보건대응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결과적으로 빅토리아주 호텔격리 프로그램은 “부실하게 관리된 비상사태의 본보기가 되었으며 주된 이유는 DHHS가 통제기관으로 할당된 기준이 된 보건전문성을 이 공중보건 비상사태 관리에 충분히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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