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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호텔 격리프로그램 특검 기간 연장으로 특검예산 2배로

벤 아일 특검보는 청문회 마지막날 의견서에서 빅토리아주 호텔격리 프로그램이 바이러스에서 빅토리아주민
을 보호한다는 주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대신 바이러스의 온상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특검은 원래 300만 달러 예산으로 출발했지만, 예산 270만 달러를 추가 요청했다.

특검 측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특검, 특검보와 모든 특검 직원이 원격 청문회로 이전하고 증인 63명이 원격으로출석한 공청회를 인터넷으로 실시간 송출하는 등 수송업무의 어려움과 특검보고서 날짜가 6주 연장된 것을 추가 예산청구의 이유로 들었다.

특검은 그러나 최종 지출은 570만 달러미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예산은 정부에 반환된다.
25일 공개 청문회 마지막 증인으로 출석한 앤드류스 주총리는 미카코스 보건장관이 호텔 격리 프로그램 책임자라고생각한다고 증언했다.

미카코스 장관은주총리 증언 다음 날인 26일 장관직은 물론 의원직에서 사퇴했으며 주총리는 장관의 사직이 “적절”하다고 논평했다

@Copyright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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