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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호텔 격리프로그램 경찰의 민간보안업체 선호가 최종적 결정에 영향

레이첼 엘리어드 특검보는 빅토리아주경찰이 이 프로그램에 민간보안업체를선호한 것이 정부당국 가운데서 이미 결정이 내려졌다는 무의식적 “가정”에기여했다고 판단했다.
엘리어드 특검보는 빅토리아 정부의고위급 관료 중 누구도 이 결정이 어디서비롯됐는지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 놀랍다고 말했다.

엘리어드 특검보는 3월 27일 오후 4시 30분에 주통제센터에서 열린 회의가 민간 보안업체를 이용하기로최종 결정한 주요 요인이었다고 말했다

특검보는 민간 보안업체 사용은 “아마도 두 시간 동안 지속되어 아무도 의문을제기하지 않은, 서서히 진행된 가정에 의해 도출된 결론”이라고 말했다.
민간 보안업체를 이용하기로 결정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역을 탈출하여 빅토리아주에서 충격적인 2차 확산의 원인이 되었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엘리어드 특검보는 믹 그레인저 빅토리아주 경찰 부청장이 민간 보안업체 사용을 선호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는 자신이 해당 결정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증언한 그레엄 애쉬튼 전 경찰청장이 제시한 증거와 상충한다고 말했다.

특검보는“결정이 이미 내려지고 나서 자신에게전달됐다는 애쉬튼 전청장의 확신은 주통제 센터 회의에 있던 다른 모든 사람의이해와 상충한다”고 말했다.애쉬튼 전청장의 증언이 “빅토리아주차관회의에서 애쉬튼 전청장이 질문을구성한 것으로 보이는 방식이나 앤드류크리습 비상관리청장이 그레인저 경찰부청장에게 보낸 문자와도 상충된다는 것이다. 특검측은 애쉬튼 전 청장은 사건의순서를 잘못 기억하고 있을 수 있지만, 최종결정이 주 통제센터 회의 전에 내려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았다.
엘리어드 특검보는 이러한 경찰의 입장이 결과적으로 민간 보안업체에게 호텔격리 경비를 맡기는 결정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을 것이라며 이는 결정이 아니라“서서히 진행된 가정”이라고 묘사했다.특검보는 호텔 경비에 민간보안업체를이용하는 것은 “빅토리아주경찰이 내린결정이 아니었다. 그러나 빅토리아주 경찰이 회의에서 의견이나 선호도에 있어서 민간 보안업체가 법집행의 최전선이될 것이라고 밝힌 명백한 입장은 그렇게서서히 진행된 가정에 상당히 기여하는요소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엘리어드 특검보는 또한 부실 프로그램을 관할한 보건복지부(DHHS)가 수송에중점을 지나치게 두어 오히려 가장 중요한 보건대응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결과적으로 빅토리아주 호텔격리 프로그램은 “부실하게 관리된 비상사태의본보기가 되었으며 주된 이유는 DHHS가통제기관으로 할당된 기준이 된 보건전문성을 이 공중보건 비상사태 관리에 충분히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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