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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5일 연속 지역사회 감염자 0명 기록

뉴사우스웨일즈가 5일 연속 지역감염 사례 0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가 느슨해지지 않기를 당부했다.
지난 화요일 4건의 신규 코로나 확진 사례는 모두 해외 여행자들로 기록되어, NSW 주는 5일 연속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NSW에서 지난 화요일 1만3575건의 검사가 이루어졌지만, 지역사회는 현실에 안주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우리는 이 질병이 지역사회에 여전히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내일 혹은 모레 새로운 지역 사회 감염자가 나오는 것은 별로 놀랍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현시점에서는 아주 잘 하고 있지만 기존 지역 사회에 잠복해 있는 바이러스의 위협은 여전히 높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속적으로 NSW 주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손 위생 상태를 청결히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

10월 12일 학교 방학이 끝난 후에는 보다 완화된 규제에 대한 발표가 있을 수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8일동안 NSW주는 지역사회 감염자 단 1명만 발생했다.

한편 퀸즐랜드 정부는 이달 말  NSW 주민들의 입국을 금지하기로 한 결정을 28일 재검토할 예정이다.

퀸즐랜드주 최고보건책임자 제넷 영은 앞서 NSW 주민 진입 금지 조치를 해제하려면, NSW 지역 감염 사례없이 28일을 유지해야 하지만,  NSW 정부는 남호주와 맞춰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압력을 가하고 있다.

NSW 거주자들은 목요일부터 SA에 다시 진입 할 수 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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