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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비자 31% nsw주로

거주 의향 지역을 밝힌 새 이민자가 가장 많이 향하는 곳은 단연 NSW로 전체 31.5%를 차지했다. 이어 빅토리아주 (24.4%)와 퀸즈랜드(13.4%)가 많은 이민자의 선택을 받았다. 주 인구 규모와 비교해 영주비자 발급자가 많이 향한 남호주와 태즈매니아는 지방에서 취업하는 지방기술이민과 주정부 후원을 받는 주/준주지명 비자 발급자가 단연 압도적으로 많았다.

호주 전체 인구 중 6.9%를 차지하는 남호주에는 전체 이민자 중 8.5%가 향했다. 남호주 전체 기술이민자 9,969명 중 85% 정도가 지방기술이민 (6,080명)과 주/준주 지명(2,429명)을 발급받았으며 남호주 전체 영주비자 중 지방비자 발급자는 50%가 넘는다.

호주 인구의 2.1%가 거주하는 태즈매니아는 지난 회계연도 전체 영주이민자의 4.4%가 향했다. 태즈매니아로 향한 기술이민자 5,835명 가운데 96%가 지방(3,936명) 비자와 주/준주 지명 비자(1681명)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영주비자 중 64%가 지방이민 비자를 발급받았다.

호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NSW, 빅토리아, 퀸즈랜드주는 고용주후원 이민이 각각 30%, 23%, 21%를 차지해 영주비자 중 가장 비중이 컸다. 인구가 적은 4개 주・준주는 영주이민 중 기술이민 비중이 높게 나타났고 주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태즈매니아는 기술이민자 비율이 약 95%로 압도적이었다.

영주비자의 2/3는 이미 호주에 임시비자로 체류하고 있는 신청자에게 발급됐다.

거주의향 주별 영주비자 발급인원
인원

(호주 전체 비중 %)

기술이민 인원 (주전체 영주비자 중 비중)
고용주후원 기술독립 지방 주/준주 기술 소계
NSW 44,182

(31.5%)

13,125

(29.7%)

4,044

(9.1%)

4,164

(9.4%)

6,316

(14.2%)

29,776

(67.3%)

빅토리아 34,189

(24.4%)

8,008

(23.4%)

3,847

(11.2%)

2,113

(6.1%)

4,870

(14.2%)

21,850

(63.9%)

퀸즈랜드 18,743

(13.4%)

4,009

(21.3%)

1,890

(10.0%)

3,472

(18.5%)

2,210

(11.7%)

12,763

(68.0%)

남호주 11,996

(8.5%)

522

(4.3%)

298

(2.4%)

6,080

(50.6%)

2,429

(20.2%)

9,969

(83.1%)

서호주 11,377

(8.1%)

2,973

(26.1%)

1,246

(10.9%)

1,538

(13.5%)

774

(6,8%)

6,948

(61.0%)

태즈매니아 6,152

(4.4%)

119

(1.9%

32

(0.5%)

3,936

(63.9%)

1,681

(27.3%)

5,835

(94.8%)

ACT 4,370

(3.1%)

326

(7.4%)

97

(2.2%)

558

(12.7%)

2,577

(58.9%)

3,664

(83.8%)

북부준주 2,558

(1.8%)

158

(6.1%)

52

(2.0%)

1,302

(50.8%)

638

(24.9%)

2,162

(84.5%)

불명 6,799 21 1,480 209 13 2,876
총계 140,366 29,261

(20.8%)

12,986

(9.2%)

23,372

(16.6%)

21,495

(15.3%)

95,843

(68.2%)

주: 발급인원에는 주신청자와 부신청자(가족)가 모두 포함된다. 기술이민 가운데 사업혁신 & 투자 및 세계 재능(독립) 비자는 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인도주의 프로그램으로는 1만 3,171명이 영주비자를 받았으며 여기에는 지방에 거주하도록 한 4,765명(45%)이 포함되어 있다.

정부는 2020-21년 이민 및 인도주의 프로그램 규모와 구성은 아직도 진행 중인 코로나19 상황에 비추어 고려하며 10월 발표되는 예산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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