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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모두 방역선내 저지

 퀸즈랜드 주정부가 호텔격리자에 대한 지원 확대 시범사업을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브리즈번 소년원 집단감염과 관련되거나 기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다.

존 웨이크필드 퀸즈랜드 보건국장은 확진이 밝표된 입스위치 병원 직원이 확진 당시 격리 중이었다며 “그 전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발생으로 200명이 넘는 입스위치 병원 직원이 격리됐지만 웨이크필드 국장은 아직 병원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장은 “선택 수술을 줄여야 했지만 이는 간단한 산수일 뿐”이으로 선택 수술 환자는 사례별로 평가되어 사립병원에서 대신 수술을 받을 수 있는지 결정된다.

국장은 “다른 보건서비스가 전면적인 선택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웨스트 모어튼 환자가 서비스 감소를 당해야 하는 것은 옳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리즈번 다른 대형 보건 서비스도 입스위치 병원 직원이 추가 확진을 받는 경우에 대비해 웨스트 모어튼 지역내 병원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대기 상태이다.

마일스 장관은주 전체에 걸쳐 더 많은 검사가 실시되기 원한다며 약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시범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장관은 사람들이 감기나 독감약을 사기 위해 약국을 찾는데 이런 증상이 코로나19 증상과 유사하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에게 약사가 현장에서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권하고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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