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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경기부양책 110억 달러

주정부가 10월 31일 주총선 전 발표하는 주요 경제 업데이트는 이번에 발표된 재정계획 밖에 없다.

경제적 변동성 때문에 주정부는 4년 재정전망을 발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딕 재무장관은 노동당 정부가 재선에 성공하면 11월 전체 예산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장관은 또한 40억 달러 차입금으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건설 확대 5억 달러와 중소기업 기금 5억 달러를 포함한 코로나바이러스 경제 회복 대책에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주정부 총 코로나 경제 부양책은 110억 달러에 달하게 된다.

딕 장관은 사상 최저 이자율과 향후 4년간 30억 달러를 상환하는 부채 감축 계획으로 정부의 차입금을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장관은 추가 자금이 선거 자금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부인했다.

장관은 정부가 “추가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세금을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가계 부담 비용을 인상할 의도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수익 상태가 어떠할지 무한정 배제할 수는 없다”며 앞으로 세금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못했다.

퀸즈랜드 실업률은 2021년 중반까지 8.5%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실업율은 올해 12월 분기에 9%로 정점에 이를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공공부문은 정규직 3000명 정도가 추가되며 계속 확대됐다.

딕 장관은 정부기관 다수가 역할 중복과 “비능률적 형식절차”를 줄이기 위해 통합되지만 강제 퇴직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퀸즈랜드 생산성위원회는 퀸즈랜드 주재무부와 통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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