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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뱅스타운, 온라인 직업-기술 박람회 Careers+ 통해 일자리 기회 제공

[Careers+ Luke Walker & Cheryl William]

‘일자리, 일자리, 일자리…’ 캔터베리 뱅스타운(City of Canterbury Bankstown)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커리어스+ 박람회 개최를 준비하면서 지역 사회에 보내는 메시지이다.

해당 무료 행사는17일 목요일 NSW 정부의 교육, 기술 및 취업 부서와 협력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취업 및 기술 박람회에 등록함으로써 참가자는 경력 개발 자원 및 워크숍을 제공하는 업계 리더들과 직접 대화 할 수 있으며, 지원자들의 일자리 찾기를 돕는다.

칼 애스푸 시장은 “커리어스+는 자신의 경력에 상관없이 모든 것을 한곳에 모아 구직자와 고용주를 위한 원스톱 상점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이 일자리를 잃거나 경력을 바꾸려는 지역 사회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적절한 시기입니다. 우리는 지역 일자리를 지역 사람들과 연결하기 위해 20개 이상의 지역 조직과 고용주가 참가 업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커리어스+에 참가하는 업체 중 하나인 플래닛 그룹의 인사 담당자 셰릴 윌리엄스는 지역 근로자들을 고용하는 지역 고용주들이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근로자가 고용주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고, 직장생활을 더 균형 있게 만들고 일을 더 잘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포함되는데 이는 근로자들이 그들의 지역 사회에 투자되기 때문이다.

윌리엄스는 커리어스+ 박람회가 모든 구직자와 학교에서 직장으로 옮겨가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윌리엄스는 “지역 사회 구성원들에게 우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채용 과정에 대비할 수 있는 팁과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지역 사회 구성원들을 만나고 그들의 직업 목표를 이해할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현장에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아스포 시장은 처음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취업-기술 박람회에 등록하고 참여하도록 장려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인터넷 접속이 어렵다면 도서관 중 한 곳에 컴퓨터를 예약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시의회는 커리어스+가 더욱 광범위한 지역 사회에 더 긍정적인 경제적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 있는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Copyright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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