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멜버른 일일 평균 확진자 14일동안 49.6명으로 낮아져

멜버른 일일 평균 확진자 14일동안 49.6명으로 낮아져

 

멜버른 광역권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4일동안 50명대 아래로 낮아져, 2주 이내 추가 제한 조치를 완화하는 가능성이 열렸다.

현지시간 16일(수요일) 지난 24시간 동안 감염자 42명과 8명의 사망자를 기록함에 따라, 멜버른 광역권 도시 일평균 확진자수는 멜버른 광역권 49.6명, 빅토리아주 지방권은 3.5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멜버른 광역권은 9월 28일까지 일평균 확진자 수가 30-50명 사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경우에만  다니엘 앤드류스의 로드맵 2단계로 진행될 수 있다.

다니엘 앤드류스는 조금더 긴 기간동안 30명사이에서 50명 사이를 유지한 후, 완화가 조심스럽게 이루어 져야한다고 답했다.

봉쇄 완화 조치의 두번째 단계는 9월 28일 이후에 이루어지며, 현재 50명대 아래를 유지하는것에 섣불리 만족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2단계의 로드맵 조치는 학교의 현장 학습이 단계적으로 복귀될 예정이며, 모든 가정이 보육원 이용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대 2가정의 5명 이하로 야외에서의 운동 모임이 최대 2시간 5km이내에만 가능해진다.

빅토리아주 지방 지역은 오늘밤 자정 부터 3단계로 조정된다.

출처: 9News

 

About admin

Check Also

nsw-vic 주경계 주민 이동제한 완화

NSW주와 빅토리아주 경계 주민에 대한 이동 규제가 17일부터 완화되어 경계 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