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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노인 요양시설 봉쇄

마일스 장관이 예방책으로 메트로 사우스 지역 노인 요양 시설을 폐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넷 영 퀸즈랜드 수석보건관은 노인요양시설 봉쇄 조치에 방문객 출입 금지, 직원 심사 강화 등이 포함될 것이며, 직원 1명이 여러 시설을 오가며 근무하는 것이 금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석보건관은 “쇼핑센터, 1개 학교, 식당은 이제 최소 48시간 동안 문을 닫게 되며” 보건당국이 소독과 청소, 접촉자 추적을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 수석보건관은 이미 많은 확진자가 있는 완전 위험지역인 “멜번에서 젊은 여성 2명이 돌아왔고…

이 결과 많은 사람이 불편을 겪게 될 것”이라며 신규 확진자 발생에 실망을 표했다.

게리 컬리 파크랜드 크리스천 칼리지 교장은 청소부로 일하던 여성 중 한 명이 지난 23일 학교에 마지막으로 왔지만 학생들과 접촉은 ‘제한적’이었으며, 여성이 전화로 병가를 신청했고 그 이후 학교에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교장은 “불행하게도 전혀 접촉이 없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직접 접촉한 직원 몇 명을 확인해 예방 차원에서 격리시켰다고 말했다.

컬리 교장은 확진자 발생으로 “놀랐”지만 학교는 확진자 발생 대응에 준비되어 있었고 걱정이 되거나 증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학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한국신문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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