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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출신 주민들의 COVID-19 극복을 돕는 NSW 정부

NSW 정부가 이민자와 임시 비자 소지자를 포함한 다문화 지역 사회에 6백만달러 이상을 제공하기로 함으로써COVID-19의 영향을 받은 가장 취약한사람들이 곧 도움을 받게 됩니다.
제프 리 다문화부 장관 대행은 이 사람들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뉴 사우스 웨일즈 주 정부는 식품 및의약품과 같은 필수품 구입 예산을 제공하여 가장 취약한 주민들을 돕기로 하였습니다”라고 리 장관은 밝혔습니다.
“난민 및 망명 신청자를 포함한 임시 비자 소지자들은 COVID-19 기간 동안 갈수록 더 취약한 상태에 처하게 되었으며연방 정부가 발표한 지원 패키지를 받을자격도 없습니다.”
NSW 정부는 지원금을 이민자 및 정착전문 NGO와 가정 폭력 피해자 등과 같은 취약자들에게 기본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다문화 공동체 단체에 배분하게 됩니다.
리 장관은“다문화 출신 주민 지도자 및 단체, 이민자 및 정착 전문NGO는 이
기간 동안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 주었으며, 우리 지역사회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분들의 수고에 대해 감사한다”고말했습니다.
피터 셔골드NSW난민 정착 총괄은 이중요한 자금 지원은 가장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셔골드 교수는 “요즘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긴급 구호 제공 최전선에서 애쓰는 지역사회 단체를 돕기 위해 정부가 나섰는데 이런 정부를 위해 일하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직업을 잃은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 중 다수는 연방 정부로부터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번 재정 지원을 통해 비영리 자선단체는 우리 주의 가장 취약한 처지에 있는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음식,의약품 및 주택 지원을 계속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시민 사회와 NSW의 미래에 대한 투자입니다.”
NSW소수 민족 위원회 피터 두카스 의장은 정부의 재정 지원 발표를 환영했습니다.
“우리는 COVID-19 위기가 비단 의료 문제만 야기한 것이 아니며, 회복으로가는 머나먼 길은 가장 어렵게 사는 사람
들을 돕는 데서 시작한다는 정부의 입장에 동의합니다.”라고 두카스 의장은 말했습니다.
이번 재정 지원은 NSW 정부가 이달 초오갈 곳이 없게 된 유학생들에게 제공하기로 한 2천만 달러 상당의 임시 위기 숙소 제공 발표의 후속 조치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www.multicultural.nsw.gov.au 를 방문해주세요.
다문화 출신 주민들의COVID-19 극복을 돕는 NSW 정부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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