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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경찰, 웜뱃에게 돌 던져 죽이고 웃는영상 공개돼 파장

웜뱃(Wombat)을 돌로 쳐 죽인 남호주 경찰관이 ‘올해의 쓰레기’라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지난 목요일 남호주 에어 페닌슐라 (Eyre Peninsula)에서 한 남성이 웃통을 벗고, 웜뱃에게 여러차례 큰돌을 집어 던져 죽이는 모습이 촬영됐다.

그는 경찰관이지만, 당일 비번으로 사복을 입고 힘이없는 웜뱃을 계속 쫓아다니며 잔인하게 돌을 머리쪽에 힘껏 집어 던졌다. 

이경찰관은 10년간 남호주 36개소 지역 연락 담당관(Community Liaison Officers)으로  근무한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충격적인것은 차에 탄 두남성이 헤드라이트를 켜고, 이남자를 따라다니면서 웜뱃을 죽이는 장면을 촬영하면서 즐거워하고있다.

웜뱃은 필사적으로 도망치려고 했지만 여러차례 던진돌에 결국 타격을 입고 쓰러진다.

이사건으로 존콕(Johncock)을 처벌 하라는 “Justice for Wombat stoned to death” 서명은 이미 30만명을 넘겼다.

서명 링크: https://www.change.org/p/rspca-justice-for-wombat-stoned-to-death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QvzPGeiayN8

출처: 7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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