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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코스트 10대 방화범 2명 붙잡혀

 

선샤인 코스트에서 현재까지 주민 5000명 이상이 대피하고 2500가구 이상의 막대한 재산피해를 입힌 이번 화재의 원인이 대부분 방화에 의한것으로 밝혀졌다.

퀸즐랜드 경찰은 오늘 코엘서킷 외각 부근에서 방화를 저지른 14세 소년과, 15세 소녀를 기소했다.

이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남동쪽으로 빠르게 이동하여 페레지안 해변 숲과 주택을 모두 불태웠다.

소방관들은 현재 3일동안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사투하고 있으며 이지역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발생한 최소 8건 이상의 화재가 어린이들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화요일 우드릿지에서 발생한 화재도 12세 소년이 방화를 저지른것으로 밝혀졌으며, 골드코스트 핌파마 배수구에서 불을 피운 3명의 소년들이 붙잡혔다.

또한 오마우에서도 두명의 소녀가 방화를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되고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퀸즐랜드 전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현재까지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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