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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QLD 강풍을 동반한 산불 진화 작업 中

현재 뉴사우스웨일즈와 퀸즐랜드 전역이 강풍을 동반한 산불로 인해 막대한 재산피해와 가축을 잃을것으로 보고됐다.

NSW 북부 해안 얌바(Yamba) 지역은 주민 긴급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산불은 뉴사우스웨일즈 유레이기르 국립공원(Yuraygir National Park )에서 시속 60km의 강한바람과 함께 빠른속도로 안구리(Angourie)와 울래야(Wooleyah)쪽으로 번지고있다.

퀸즐랜드는 현재 11채의 주택 불타고 유적지가 산불로 인해 파괴됐으며, 이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어제 일요일에는 약 600명의 소방관이 투입됐다.

오늘 아침 강한 남서풍이 시속 50km로 더욱 강해져 이 지역주민들을 대피시키고, 11개의 학교를 휴교한다.

화재는 갑자기 건조해진 날씨와 강한바람으로 인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연방정부는 화재로 인한 피해보상을 약속했으며 “긴급재난선고’를 발령했다.

한편 퀸즐랜드 경찰은 이번 화재가 “고의로 인한 방화일 경우 구속을 면치 못할것”이라 경고하며 현재 산불원인을 조사하고있다.

현재까지 드레이크(Drake) 지역은약 3만2천 핵타르가 불탔고, 아미데일(Armidale) 지역은 그두배인 6만3천 핵타르가 불탔다고 보고됐다.

산불 재난구역으로 선언된 지역은 현재까지 Armidale, Clarence Valley, Glen Innes, Inverell, Tenterfield, Uralla, Walcha 이며 연방정부부터 재산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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