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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음식배달 앱 도어대쉬 호주상륙

30일 동안 무료배달 및 배달 지연시  $30 보상

멜버른에서 시작해 호주 전역으로 사업 확장 계획 발표

도어대쉬(DoorDash) 대표 토마스 스티븐스는 “첫 글로벌 사업확장에 호주가 선택된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멜버른을 선택한 이유는 “교외 지역의 식당 부족과 지리적 접근성 때문”이라고  CNN 인터뷰에서 밝혔다.

호주의 우버잇, 딜리버루, 메뉴로그와 경쟁구도를 이룰것이라 예상된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어대쉬는 경쟁업체들보다 더 다양한 수천개의 레스토랑과 제휴를 할것을 약속했다.

또한 첫달 10월 주문시 30일간 무료배달, 30분 이내에 음식을 배달 하지 못하면 $30를 보상하며, 여러가지 바우처와 프로모션들을 공략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이동중에 음식을 받아 보는 기능 있으며, 여러명이서 따로 주문 할 수 있는 “단체주문” 기능도 있다. 

또한 배달의 투명성을 위해 배달기사에게 배달수익을 일부 선지불 하고, 배달 수락 및 거부기능을 갖춘것도 흥미롭다.

도어대쉬는 최근 고급음식배달 전문 경쟁업체인 캐비어(Caviar)를 4억6천만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발표해 시장 점유율을 개선했다.

도어대쉬는 회사를 설립한지 6년만에 186억달러 시장 규모로 크게 성장했으며, 작년 대비 매출이 약 156%  증가했다.

출처: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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