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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0만달러치 훔쳐 달아난 강도들 지명수배

 

망치를 든 집단 강도들이 퍼스의 한 애플매장의 유리를 깨부수고,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제품들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이들이 미리 계획해 저지른 범죄이며, 훔쳐 달아난 애플제품들은 30만달러 가치라고 밝혔다.

6명의 무장 강도들은 화요일 새벽 2시 12분, 퍼스에 있는 가든시티 쇼핑센터 보안요원들을 제압한 후 애플매장으로 곧장 향해 망치로 유리를 깨부수고 제품들을 훔쳐 달아났다.

사진출처: 7News

하지만 훔쳐간 애플제품들은 저렴한 가격에 암시장에서 거래 되더라도, 애플측에서 모든 고유 제품번호를 보유하고 있어 사용은 불가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애플 제품은 강제 잠금해제와 복원설정이 불가하도록 설계됐다.

WA 경찰은 화요일 오전 범행시 사용된 검정색 옷들과 두대의 불이탄 차량을 발견 했다고 밝혔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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