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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ottle of soju

시드니 모 한식당 “소주 86잔” 제공해 경고조치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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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던 5명의 손님에게 너무 많은 양의 술을 제공해 논란이 되고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시드니 CBD에 위치한 모 한식당에서 생일파티를 하기위해 모인 만남에서 발생했다.

식당에서 생일파티를 하던 손님들에게 6시간동안 약 86잔의 소주가 제공 된것으로 알려졌다.

CCTV에 잡힌 영상은 바닥에 기절한 것처럼 보이는 남자 손님을 여직원이 무심코 지나치는것이 논란이 됐고, 만취해 정신을 잃은 여성이 두남자에 의해 들려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NSW 독립주류감독당국(Independent Liquor and Gaming Authority)의 삼진제를 통해 업소의 면허 정지나 취소가 가능하다.

이식당은 주류법을 위반해 “첫번째 경고” 조치를 받았다.

식당주인에게 이번 처벌이 합당하지 않은지 증명해야하는 총 3주의 시간이 주어진다.

호주식당은 고객이 만취해 정신을 잃을 정도로 술을 공급하지 못하게 돼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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