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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남성 9천6백4만불 당첨돼 직장 바로 그만둬

 

채스우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무려 9천6백4만달러 복권에 당첨돼, 호주에서 두번째로 높은 복권 개인 당첨금으로 기록돼 화재다.

남성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평소와 같이 일을하던 중 복권에 첨된 사실을 알았고 직장을 바로 그만뒀다.

 그남성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잠시동안 멍해있다가 ” holy sh*t ” 이란 말을 내뱉었다.

 “나는 오늘 당장 직장을 그만둔다. 나의 영원한 점심시간( lunchbreak)이 시작됐다.” 라고 당첨소감을 전했다.

남성은 그동안 약 1447번 럭키 로터리 메가 잭팟(Lucky Lotteries Mega Jackpot)을 꾸준히 구매했고, 드디어  9천6백4만달러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출처: The Daily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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