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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센터 안전요원 아동성추행 혐의로 호주 강제추방

 

시드니 DFO 홈부시 쇼핑센터에서 3살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은 안전요원이 호주에서 강제추방 될 예정이다.

이라크 출신 모하마드 하산 (Mohammed Hassan Al Bayati)은 2011년 호주에 입국하여, 그동안 호주에서 영주 프로텍션 비자로 살아왔다.

호주 총리 스콧 모리슨은 ”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호를 받아야할 어린아이가 또 그런 아이들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 안전요원이 이런일을 저질렀다는것에 대해 매우 끔찍하며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의 비자를 취소하는 절차는 오늘부터 시작된다.

2014년부터 12개월이상 실형을 받을시에 비자를 취소하는 법이 도입됐다.

3살짜리 여아는 놀이터에서 엄마가 쇼핑을 하는동안 7살 언니와 놀이터에서 즐겁게 놀고 있었고, 잠시 혼자 서있는 여자아이이게 모하마드는 의도적으로 다가갔다.

그는 여자아이의 손을잡고 인적이 드문 비상구쪽으로 곳으로 데려갔다.

그는 카메라에서 사라진 11분동안 그의 성기를 드러내고, 여아의 속옷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로 4년 6개월 실형을 받았다.

법정에서 3살짜리 여아는 당시 상황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었으며, 정확하게 판사에게 전달했다.

” 안전요원 아저씨가 자신의 바늘을 꺼내서 보여주고, 자꾸 내 엉덩이 키스 하려고 했다” 라고 여자아이는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하지만 모하마드는 끝까지 범죄를 부인하였고, 결국 여자 아이의 속옷에서 모하마드의 DNA가 발견됐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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