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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항공 3억4천9백만 달러 적자로 “대대적인 구조조정”

버진 오스트레일리아(Virgin Australia)가 약 3억4천9백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해, 내년까지 기업임원과 본사 직원 등 750개의 일자리를 감축한다.

호주 장기적인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매출은 7.5%로가 오른 약 58억달러로 밝혀졌다.

하지만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이번 구조조정을 통해 약 7500만 달러를 더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또한 타이거 항공, 버진 도메스틱 등을 통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대표는 ” 치솟는 유류와, 낮은 호주 환률 등 경제 불황에서 사업을 유지하는것은 매우 힘들다”라고 밝혔다.

결국 “인원감축을 통해 비용절감을 할 수 밖에 없다” 라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또한 다음달 부터 재무책임자를 새로 교체 한다고 밝혔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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