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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관광객 뉴질랜드서 총맞아 숨져

 

 

호주인 33세 관광객  Sean Mckinnon씨를 총으로 살해하고, 차량을 훔쳐 80km 떨어진 곳에 시신을 버린 후 차를 버리고 도주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피해자는 오늘 16일 금요일 새벽 뉴질랜드 관광 중 총에 맞아 무차별 살해를 당했고, 용의자는 차량을 훔쳐 시신을 싣고 약 한시간동안 운전했다.

해밀턴(Hamilton)지역 캠핑카 안에서 잠을 자던 중 새벽 3시쯤 봉변을 당한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피해자는 약혼녀와 함께 잠을 자고 있었고, 용의자가 갑자기 차량을 향해 여러발의 총을 난사했다고 말했다.

총에 맞은 남성을 실고 용의자는 바로 도주를 했고, 다행히도 약혼녀는 인근 건물로 몸을 피신했다.

피해자는 빅토리아주 출신의 서핑을 좋아하는 평범한 일반 호주 남성이었다고 AAP통신은 전했다.

경찰은 남성의 시신이 범죄현장에서 약 80km떨어진 차량안에서 발견 됐다고 최종보고했다.

경찰은 현재 목격자를 찾고 있으며, 피해자 차량은 2017년 모델 하얀색 “도요타 하이에이스 캠핑카”로 알려졌다.

“오클랜드 서해안 지역 작은 마을에서 범죄가 발생했기 때문에, 목격자를 빠른 시일내에 찾을 수 있을것” 이라는 희망을 가졌다.

뉴질랜드 경찰은 상당한 정신적 고통과 충격을 받았을 피해자의 약혼녀에게 최대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의 단독 범행으로, 계획된 범죄가 아닌것으로 보고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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