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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언어를 전하는 케임브리지 킹스 칼리지 합창단 시드니 공연

“신의 언어를 전하는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평가를 받는 영국 케임브리지 킹스 칼리지 합창단이 시드니에서 공연을 갖는다.

 

빈 소년 합창단, 파리 나무 십자가 합창단, 성 토마스 합창단과 함께  세계적 명성을 지닌 합창단으로 평가받는 케임브리지 킹스 칼리지의 음악적 수준은” 영국 왕실이 보장한다” 는 말이 있을 정도다.

 

600년 전통의 케임 브리지 킹스 칼리지 합창단은 헨리 6세가 출범 시켰으며, 케임브리지 킹스 칼리지 부설 교회에서 매일 오전 기도 시간에 노래를 불렀던것이 합창단 출범의 계기가 됐다고 한다.

 

합창단원은 소년 성가대원 16명, 일반 성가대원 14명 그리고 오르간 연주자 2명으로 구성돼 있다.  

 

1982년 영국의 합창 음악 지휘자인 스티븐 클레오버리가 음악감독으로 취임하면서 예술과 상업성을 겸비한 유서깊은 합창단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영국 국영 BBC 가 ‘킹스칼리지에서의 부활절’이라는 연례 음악 축제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대중적 성원을 이끎과 동시에  유명 작곡가들의 신작 발표회가 되면서 교회 음악 발전의교두보가 됐다.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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