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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바리스타 폴 바셋 한국시장 확장 박차

호주인 바리스타 폴 바셋이 한국을 방문해 커피를 직접 만들어 선보이며 고객과의 대화시간을 갖는 등 한국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에서 이어 한국의 카페 시장에 진출한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은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일원역점을 시작으로 5개 매장에서 창업자인 호주인 바리스타 바셋이 ‘룽고’와 ‘카페라테’를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고객에게 직접 다가가는 이벤트를 펼쳤다.

바셋은 14일에는 서울 압구정동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에서 고객들과 만나 호주의 커피 문화를 들려주는 토크 행사에도 참석했다.

바셋은 2003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최연소 챔피언에 오른 바리스타로, 한국과 일본에 자신의 이름을 딴 커피 전문점을 런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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